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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톨릭조혈모세포이식센터 비혈연 조혈모세포이식 500례 달성
등록일 2007-03-29 조회수 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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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혈액질환 치료에 앞장서온 여의도성모병원 가톨릭조혈모세포이식센터(소장 민우성)가 최근 "비혈연 조혈모세포이식 500례"를 달성했다.
1983년 국내 최초로 조혈모세포이식을 시작해 현재까지 2천900례 이상의 이식을 시행해온 가톨릭조혈모세포이식센터는 과거와는 달리 형제가 많지 않거나 없는 환자들이 많아지면서 조혈모세포이식을 위해 조직형이 일치하는 타인 공여자를 찾기 위해 끊임 없는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이날 비혈연 조혈모세포이식 500례를 맞이하게 됐다.
가톨릭조혈모세포이식센터 민우성 소장은 “형제도 없고 자가이식도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오로지 타인 공여자로부터의 이식에만 희망을 걸었던 환자들을 위해 1998년에는 국내 최초로 일본과 대만 조혈모세포은행과의 교류를 시작했고, 2005년에는 미국과 유럽 등 공여자 수가 더 많이 등록되어 있는 조혈모세포은행과의 교류를 시작해 새로운 희망의 길을 개척해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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